아래와 같은기사를 읽었다.
MS의 비스타 나 소니 의 PS3 가 요즘 여기저기서 도마위에 오른다..

일단 비스트의 경우 다양한 버전이 있다. XP 의경우 기업용 볼륨 라이센스는 수량제한이 MVLS 에서 제한이 없었는데, 지금은 계약 수량의 40%을 이상만 커벌를 해준다.
수량 제한이 있다는 이야기다.
MS 가 최대한 불법 복제에 많이 신경 쓴다는 것은 요즘 쉽게 기사를 접할 수 있다.
이부분도 그런 부분의 하나일것이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업그레이드를 해야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일단 드라이버도 문제지만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메모리는 2G 에 듀얼 코어 이상으로..선뜻 투자를 해서 업그레이드를 하려는 기업은 요즘 같은 불경기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XP 가 출시 되었을 때에도 이런 반응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5년이 지난후는 대부분 XP 를 사용하고 있다. 비교적 성공한 셈이다.

그렇다면 비스타도 3년이 넘으면 성공할까 ?
답은 알수없다이다.
아마도 3년 후의 컴퓨팅 및 인터넷은 더욱 단순해 질것이다.거추장 스럽고 무것운 것은 다이어트를 해야할지도 모른다.

얼마전 기사를 보니 오페라가 우리나라 가전제품에 브라우저로 설치된다고한다.
흠..글머..IE 7.0 의 설자리른 PC 가 더이상 아닌것은 분명하다.

MS 가 과연 요즘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 나갈지 궁금하다.
뉴스는 Kbench 에서 발췌를 해 보았습니다.

관련글 :
Vista 버전 축소 출시


비스타 출시, 초기 반응은 썰렁

http://news.kbench.com

마이크로소프트가 5년만에 출시한 새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가 이전 운영체제와 달리 출시 초기 소비자들에게 환대를 받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플레이스테이션3나 닌텐도 위와 같이, 이전 새 윈도우가 출시되면 윈도우 팬들이 소매점에서 밤을 새우고 줄을 서서 기다려서 아침에 상점 문이 열리면 새 제품을 끌어안고 뛰쳐나오는 사진은 이번에는 연출되지 않았다.

비스타와 오피스 2007은 70개국에서 동시에 판매에 돌입했으며 비스타 운영체제 패키지와 이를 탑재한 신형 PC 재고 확보 및 전시를 위해서 몇몇 대형 상점의 경우 추가 인원까지 고용해서 준비를 했으나 기대했던 열광적인 소비자의 러쉬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이번 윈도우 비스타와 오피스 2007은 95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와 오피스를 동시에 출시한 것이다.

대부분의 상점은 많아야 열명 남짓한 사람들이 비스타를 구매하기 위해서 줄을 섰으며 아예대기자들이 없는 상점도 대다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전과 같이 열광적인 퍼스트 바이어가 없는 것은 윈도우 XP에서 아직까지 비스타로 굳이 바꿔야할 이유를 소비자들이 찾지 못하고 있는데다가, 비스타 구매 결정까지 소비자들이 조금 더 기다려보자는 대기 수요로 남아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 지원 하드웨어 기기가 150만개가 넘는다고 뽐내고 있지만 아직까지 드라이버 역시 안정화단계를 거쳐야 하는데다가 탑재된 IE7과 기존 사이트와 호환성문제도 완전히 해결된 것이 아니어서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러쉬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비스타로 업그레이드를 노리는 사용자들은 대부분 새PC 사면서 비스타로 갈아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스타에 대한 초기 반응도 아직까지는 그리 시원치 않다. 비스타에 대해서 별거 없다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5년간 무엇을 했는지, 그리고 60억 달러를 어디에 썼는지 성토하는 블로그와 게시물들이 다수 인터넷에 등장하고 있다. 또한 비스타가 설치되면서 컴퓨터를 스캔해서 불법 음악, 영화 파일을 추려내는 것도 사용자들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는 듯. 또한 윈도우 XP에서 잘 구동되던 게임을 비롯한 소프트웨어들이 비스타에서 호환이 안 되고 있는 것들도 본격적으로 보고되면서 구매를 늦추라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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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twork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