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인터넷이 보급 됨에 따라서 재택 근무가 가능해 졌다.
즐거운 주말에 회사의 컴퓨터에서 반드시 처리 해야할 일있는경우 회사에 출근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경우 다음 조건을 만족한다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처리가 가능하다.
1. VPN 을 사용하는 경우 -> VPN 연결 계정 및 암호, VPN 연결 주소, 접속 프로그램등을 확보 해야 한다.
2. 방화벽만 있는 경우 -> 해당 컴퓨터의 IP 에 대하여 3389 (터미널 접속 포트) 가 열려있어야 한다. 물론 이 포트는 변경이 가능하다.
3. 본인의 로그인 계정이 원격 접속이 가능한 계정인지 확인한다.
#. 주의 :
위의 조건을 만족 시키기 위하여 회사의 보안 관리자에게 커피 무상 제공 및 점심 식사 무료 제공등으로 공략 하면 획득이 가능하다. 성공하지 못할 경우에는 집에서 일하는 것은 포기해야 한다.
참고로 제가 근무하는 회사에서는 이런거 없다는 거.. 쩝.
위의 조건이 만족 되었다면 XP 의 터미널 서비스(원격 데스크 탑)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Windows XP 이상에서만 가능하다.
내컴퓨터에 마우스를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을 하면 속성 메뉴가 열린다.
오른 쪽 메뉴가 열린 상태에서 속성을 선택한다.
속성을 선택하고 원격 탭을 선택한다.
아래 그림과 같이 사용자가 이 컴퓨터에 원격으로 연결 할 수 있음을 선택을 한다.
그리고 아래 보면 원격 사용자 선택 이라는 메뉴가 있다.
이부분은 연결하고자 하는 사용자 계정이 권한이 있는 다른 계정인 경우 그 계정을 선택하도록 되어 있다. 회사의 보안 정책상 원격 연결을 특정 계정에만 부여하는 경우가 있다.
자 이렇게 하면 회사의 컴퓨터의 셋팅은 완료 된것이다.
이렇게 되면 어디서나 회사의 컴퓨터 연결이 가능해진다.
이제 직접 접속을 시도 해 보자.
시작 버튼 -> 실행 에서 아래와 같이 MSTSC 를 입력한다.
아래와 같은 원격 데스크톱 연결 화면이 뜬다.
여기다가 회사 컴퓨터의 IP 를 입력한다(반드시 공인 IP 여야 한다)
#. 잠깐
집에 있는 컴퓨터의 파일 회사의 컴퓨터로 살짝 옮기고 싶다? 이런경우 팁..
무리한 연결은 네트워크의 부하를 일으키므로 문서 정도 옮기는 것이 좋을 듯하다.
집에서 영화를 땡기는 이러한 일은 하자 말자.
네트워크 관리자의 신경을 거스리는 일이다.
때로는 보안 관리자의 신경도 거스릴수 있다.
이사람이 한명인경우에는 저녁사주기 신공으로 한번 정도는 용서 받을 수있다.
하지만 두번은 안됀다.
옵션에서 보면
디스크 드라이브 와 프린터 등이 있다.
집에 있는 디스크가 원격 컴퓨터에 보이게 된다.
놀라운 기능이지만, 바이러스의 전이등 매우 위험한 작업 일 수 있으니 급한경우에만 사용하고 항항 옵션은 꺼 두록 하자.
재택 근무가 별거 아니다..ㅋㅋ 걍 집에서 컴터로 일하면 재택근무인 것이다.
머..이미 다 아는 내용이다. XP 가 출시 된지 벌써 5년이 지났다.
흠..벌써 텔레토비 동산이라고 비웃던 XP 바탕화면을 본지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
이 기능은 비스타에도 포함이 되어 있다.
머..자주 묻는 분들이 계서서 만든 문서이다 보니, 뒤북이니..수준에 맞지 않는다고 댓글 달리 말아주삼..쩝..
#. 관련문서
터미널 서비스 포트 변경 방법



